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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젤: 팬저드래군 RPG - 캐러밴(2) :: 2012.11.30 07:20

아젤 공략 다시 시작합니다. 물론 무사도열전도…. 몇달 만이지?



아젤: 팬저드래군 RPG - 금지구역


1. 캐러밴


캐러밴으로 돌아갑니다. NPC들의 위치는 이전 그대로. 밤에는 앙유가 공성생물의 사체를 해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

(레벨 16 이상일 때)

앙유: 최근 드래곤의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군.

        제국군과 싸우고 있다는 것 같아.

        고마운 일이야.

엣지: …그런 건가?

앙유: 뭐야, 믿음이 부족한 녀석이군.

        이걸 줄 테니 공부 좀 하게.

(드래곤 바이블 획득)


드래곤 바이블


앙유: 꽤 괜찮은 사냥이었어.

        이걸로 어느 정도는 살아갈 수 있겠군.

앙유: 사냥감에서 나온 건 바이커에게도 나눠 줬네.

        녀석을 찾아가 보는 것도 좋겠지.

        쓸 만한 걸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.

앙유: 이 정도의 사냥감을 얻을 줄은 몰랐네.

        드래곤의 가호가 있었던 거겠지.


드래곤 바이블은 딱히 지금이 아니더라도 레벨이 16 이상이면 받을 수 있습니다. 또 앙유가 해체하고 있는 공성생물의 사체를 조사하면 주변에 흩어져 있는 푸른 돌이 인광석이라 불리는 것으로 공성생물의 체내에 있으며 변경에선 돈 대신 쓰인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네요.


그래서 전투를 하면 돈이 나오는 거였군.


바이커: 헌터는 언제나 목숨을 걸고 일하는 거야….

           그런데 나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수밖에 없어.

           그렇지만 말야, 나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 

           앙유도 돌아올 수 있는 거야.

           무기나 약이 없으면 싸울 수 없어….

           그렇게 자신을 설득해서 일하고 있는 거야.

바이커: 새로운 물건이 들어왔어.

           이번 사냥감을 써서 만든 거야.

바이커: 공성생물의 몸은 발톱 쪼가리까지 쓸모가 있어.

           내장은 약으로도 쓰고, 소금도 나오지.

           천적인 동시에 생활의 기반이 되는 거야.


라울: 금지구역에 드래곤이 나왔다던데.

        제국군은 당황해서 조사하러 간 것 같아.

라울: 그치만 이번 사냥은 빡세더군.


라울에게 몇 번 말을 걸다보면 다른 대사가 나옵니다.


라울: 여, 너 말야. 이 근처를 여행하고 있는 거지?

        그럼 한 가지 부탁 좀 해도 될까?

엣지: (はい 선택)그러지…. 무슨 일이야?

라울: 대단한 건 아냐.

        벨라트 마을의 생존자를 만나거든…,

        이걸 좀 전해줬으면 해.

        단, 내 이름은 말하지 말고.

        그냥 적당히 둘러대 줘.

(벨라트파이프 획득)

엣지: 생존자를 만나지 못한다면?

라울: 그 땐… 그냥 네가 가져.


라울의 서브퀘스트. 일단은 받아만 두세요.


엔카쿠: 그 커다란 거, 봤어?

           우리 아빠가 잡아온 거야!

엔카쿠: 나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!

           그래서 아빠가 사냥하는 걸 도와드리는 거야!


지난 번 왔을 때 26번 이상 대화를 했다면 페이의 이벤트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. 지금 시점에서 대화 횟수를 채워도 가능한 것 같지만 확인은 못 해 봤네요.


(코우를 멀리서 록온하면)

코우: 일족의 핏줄이 끊어지게 할 수는 없잖아.

        너도 알고 있잖니?

페이: 그치만 나는 아직….

코우: 그럴 거 없어. 

        너라면 분명히 튼튼한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거야.

코우: 봐라, 그 헌터가 왔어.

페이: …….

코우: 뭐니…. 가만히 있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아.


둘이서 뭘 쑥덕거리고 있는 건지….


페이: 앙유 아저씨께 들었어요.

        사냥을 나가는 건 목숨을 거는 일이라고.

페이: 바깥 세상도 이젠 두렵지 않아요.

        당신도 여행하고 있는 세계니까….

페이: 또 금방 가버리시겠군요….


뭔가 플래그를 세운 듯한 대사가….


코우: 우리의 목적지는 조아의 숲이야.

        그 숲이라면 편안히 살 수 있을 테니까.

엣지: 하지만 숲이라면 반드시 공성생물이….

코우: 넌 교전도 읽어본 적 없는 거니?

        조아의 숲은 특별하다고.

        신의 힘으로 지켜지고 있다니까 말야.

        큰 거리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.

엣지: 그런 곳이 정말로 있을까?

코우: 이 주변의 행상인에게 들은 거지만,

        모두들 한 번은 물건을 사러 간다던데.

        계속 동쪽으로 가면 도착할 수 있을 거야.


이 대화를 들으면 이제 월드맵에 조아 마을(ゾアの街)이 생깁니다. 다음 목적지는 바로 이곳.


코우: 공성생물이라도 먹으면 맛있어.

        요리를 할 때 조금 요령이 필요하지만 말야.

코우: 그이도 사냥에 나갈 수 있으면 말이지….

        몸이 약하니까 어쩔 수 없지만 말야.


볼 일을 다 봤으면 월드맵 동쪽에 생긴 조아 마을(ゾアの街)로…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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